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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24

[2024 K리그 4R] 싸이도 오고, BTS 뷔도 보는 우리의 K리그 벚꽃도 피고 있다. 야구도 개막했다. 그래도 K리그는 여전히 뜨겁다. 이번 라운드에는 67,001명의 관중이 K리그1 을 보기 위해 경기장을 찾았다. 이전 라운드 보다 줄어들었지만 매치 특성을 보면 여전히 많은 숫자이다. 이번 라운드의 가장 주목을 받은 경기는 전주 월드컵 경기장에서 펼쳐진 '현대가더비'다. 이제는 리그 최고 빅매치라 부를 수 있다. 전북 공포증에서 벗어난 울산과 분위기 반전이 시급한 전북의 맞대결에는 25,782명의 많은 관중이 몰렸다. 하프타임에는 가수 '싸이'가 전북을 응원하기 위해 방문했다. 토요일 전주에 싸이가 떴고, 일요일에는  춘천 송암 스타디움에는 BTS '뷔'가 나타났다. 군복무 중인 부대에서 강원을 응원하기 위해 방문했는데, 첫 매진 사례로 이어졌다. 이처럼 슈퍼스타들도.. 2024. 4. 1.
[2024 K리그 3R] 서울표 기동볼의 첫 승, 부진에 빠진 전북, 정효볼을 잡아낸 태하볼 변덕스러운 날씨 속에서도 K리그 인기는 식지 않았다. 3라운드, 봄향기가 물씬 풍기던 토요일 대전 월드컵에서 시작되어, 갑자지 겨울이 된 듯한 울산 문수 경기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 3라운드 전체 관중수는 87,460명을 기록했다. 앞선 라운드에 비해 약간 줄었지만, 충분히 만족할 만한 숫자다. 이번 라운드 후 A매치 휴식기가 있기에 모든 팀이 풀전력으로 임했다. 총 14골이 터진 3라운드를 다시 한 번 살펴보자.  1. 대전 하나 시티즌 vs 강원FC (3/16, 14시, 대전 월드컵)대전 하나 시티즌이 첫 홈경기를 가졌다. 대전의 아들 황인범이 홈경기 흥행을 위해 적극 홍보에 나선 가운데, 17,191명의 관중이 대전 월드컵 경기장을 자주빛으로 물들였다. 희망에 가득차 있던 대전 팬들의 웃음은 오래가.. 2024. 3. 19.
[2024 K리그 2R] '린가드효과'와 함께 훈풍이 부는 K리그 51,670명. 하나은행 2024 K리그가 2라운드도 흥행 돌풍을 이어갔다. 돌풍의 선두에는 FC서울이 있었다. 홈 개막전에 51,670명의 구름 관중을 동원했다. 서울 외에도 포항에서도 1만명을 넘었고, 제주와 수원도 1만명에 가까운 많은 관중이 k리그를 찾아왔다. 2라운드 총 관객수 92,890명으로 1라운드에 육박했다. 여섯 경기에서 총 21골이 터진 가운데, 시즌 초반이지만 벌써 예열을 끝낸 팀들도 보였다. 봄이 성큼 다가온 가운데 펼쳐진 2라운드를 다시 살펴보자. 1. 수원FC vs 전북 현대 (3/9, 14시, 수원종합)축구 수도 수원의 자부심에 맞게 9,557명의 관중이 수원 종합운동장을 가득 메웠다. 지난 라운드 인천을 꺾은 기세로 전북 마저 삼키려는 홈팀 수원FC 였다. 이에 맞서 아시아.. 2024. 3. 11.
[2024 K리그 1R] 꽃샘추위를 뚫고 'K리그의 봄' 이 오고있다 하나은행 2024 K리그가 개막했다. 개막전이 펼쳐진 3월 1일, 갑자기 기온이 영하로 내려갔다. 추운 날씨 탓에 관중이 적을까봐 걱정했지만 기우였다. 동해안더비가 펼쳐진 울산 문수월드컵 경기장에는 28,683명의 구름관중이 운집했다. 이어 두 번째 경기가 열린 전주 월드컵 경기장에도 24,758명의 축구팬이 모이면서 흥행몰이에 성공했다. 다음날 역시 흥행 열풍은 이어졌다. 광주 축구 전용 구장이 매진 되었고 (7,805명), 인천 축구전용구장에도 15,060명 의 많은 팬이 찾아와주었다. 춘천 송암에도 6,021명의 팬들이 관람하면서 준수한 스코어를 기록했다. 연휴 마지막 날에는 DGB 대구은행파크가 매진 (12,133명)되면서 화룡정점을 찍었다. 1라운드 전체 관중은 94,460명으로 유료 관중 집계.. 2024. 3.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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