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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5

[2026 K리그 4R 리뷰] ‘서울, 울산’ 파죽지세 3연승...전북,대전도 첫 승 신고 1. 김천 vs 광주 / 무승부 (1-1) / 김천 종합 1,044명아직 승리가 없는 김천이 홈에서 광주를 상대했다. 전반 4분, 이상헌의 슈팅으로 기세를 높이던 김천에게 변수가 발생했다. 전반 8분 이상헌이 다이렉트 퇴장을 당했다. 김천은 수적 열세에도 라인을 내리지 않고 계속 공격을 시도했다. 득점없이 전반이 종료됐고, 후반전 광주가 교체 카드를 통해 답답하던 공격에 활로를 찾기 시작했다. 광주가 주도권을 잡고 공격을 이어가던 후반 24분 페널티킥 기회를 얻어냈고, 프리드욘슨이 침착하게 득점으로 성공시켰다. 리드를 잡은 광주는 수비라인을 두텁게 만들어 안정적 경기 운영을 펼쳤다. 10명으로 뛰고 있던 김천이 오히려 공격을 주도했다. 끝까지 공격을 펼친 김천이 후반 추가 시간 마침내 동점골을 터트렸다... 2026. 3. 20.
[2026 K리그 3R 리뷰] 울산, 서울 기분좋은 2연승 질주...전북,대전은 아직 승리 없어 1. 광주 vs 전북 / 무승부 (0-0) / 광주월드컵 7,006명작년 코리아컵 결승전 앙금이 남아있는 광주와 전북이 광주 월드컵 경기장에서 맞붙었다. 객관전 전력에서 크게 앞서는 전북이 경기를 주도했다. 그러나 광주의 두터운 수비라인에 막혀 위협적 장면을 만들지 못한채 전반이 종료됐다. 후반 시작과 함께 전북은 모따를 투입해 공격을 강화했고, 광주는 주세종과 프리드욘슨을 투입해 반격을 시작했다. 교체 투입된 광주의 프리드욘슨은 최전방에서 거친 몸싸움을 펼치며 전북 수비진을 괴롭혔다. 이에 전북은 화려한 벤치자원을 활용해 다시 경기 주도권을 가져왔다. 전북의 파상공세에도 광주 수비진이 끈끈하 수비로 버텨냈다. 결국 득점없이 경기 종료 휘슬이 울리면서 첫 승리가 없는 전북 정정용 감독의 얼굴에 그림지가 .. 2026. 3. 20.
[2024 K리그 20R] '빅매치'에서 활짝 웃은 서울과 포항 리그 절반을 지난 20라운드에는 빗 속에도 43,262명의 팬들이 경기장을 찾아왔다. 이번 라운드에는 빅매치가 많았다. 전주에서는 전설매치, 포항에서는 동해안 더비가 펼쳐졌다. 전주에서는 서울이 7년 만에 전북에 대승을 거뒀고, 동해안 더비에서는 포항이 웃었다. 다양한 스토리가 쌓인 20라운드를 다시 돌아보자. 1. 김천 상무 vs 대구 FC (6/29, 18시, 김천 종합) 2-0폭우가 내리던 김천 종합운동장에서 김천과 대구가 격돌했다. 전반 2분만에 대구의 정재상이 헤더로 포문을 열었다. 그러나 오프사이드였다. 위기를 넘긴 김천은 강력한 허리 라인을 구축해 대구를 괴롭혔다. 전반 7분과 18분 이동경이 슈팅을 시도했으나 오승훈 골키퍼의 선방에 막혔다. 전반 44분에도 이동경에게 좋은 찬스가 찾아왔으나.. 2024. 8. 9.
[2024 K리그 15R] 치열한 선두권 경쟁과 반등하지 못하는 하위권 이번 시즌 세 번째 주중경기에는 27,684명의 축구팬들이 K리그를 찾아왔다. 선두 경쟁 중인 세 팀 중에서 유일하게 승리를 거둔 팀은 포항 스틸러스다. 중위권에서는 강원FC와 수원FC가 무서운 기세로 선두권 진입을 노리고 있다. 반면 하위권으로 떨어진 전북 현대, 대전 하나 시티즌, 대구FC는 모두 패하면서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지 못하고 있다. 15라운드를 다시 한 번 살펴보자.1. 광주FC vs 포항 스틸러스 (5월 28일, 19시 30분, 광주 전용)포항만 만나면 작아지는 광주가 설욕을 위해 포항을 광주로 불러들였다. 시작부터 광주가 엄지성의 슈팅으로 기선제압을 시도했다. 그러나 선제골은 포항의 몫이었다. 전반 5분 코너킥 상황에서 짧은 패스를 받은 김동진이 날카로운 크로슬 올렸고, 이 볼이 그대로.. 2024. 6.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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