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갈레고3 [2026 K리그 3R 프리뷰] 첫 승이 필요해 ■ 매치 오브 라운드 : ‘첫승 신고’ 광주 vs ‘시즌 첫 승 도전’ 전북 지난 라운드 홈에서 기분 좋은 첫 승을 올린 광주가 홈에서 전북을 상대한다. 아직 시즌 첫 승이 없는 전북은 광주를 상대로 승전보를 기대한다. 양 팀의 최근 맞대결에서는 전북이 2승 2무 1패로 우위를 점하고 있다. 작년 코리아컵 결승에서 혈투를 펼쳤던 양 팀의 앙금이 아직 남아 있는 상태에서 맞붙는 두 팀이다. 홈팀 광주는 1승 1무를 기록하면서 시즌 전 평가와 달리 순항하고 있다. 1라운드 제주 전에서는 무딘 공격력이 아쉬웠지만, 2라운드 인천 전에서 세 골을 터트리면서 매서운 공격력을 선보였다. 새로운 선수들의 리그 적응도 잘 진행되고 있다. 지난 라운드에서는 2007년 공배현이 센터백의 한 축을 맡아 인천의 공격진을 잘.. 2026. 3. 12. [2026 K리그 1R 리뷰] 자이언트 킬링에 성공한 부천 ‘하나은행 K리그1’ 1라운드 77,880명의 축구팬이 찾아왔다. 우리 곁에 K리그가 봄처럼 다가왔음을 알리는 개막 라운드였다. 개막전으로 펼쳐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은 개장 이래 첫 매진을 기록했다. 홈팀 인천과 원정팀 서울의 카드섹션이 4면을 가득 채운 장관이 펼쳐지기도 했다. 1라운드 여섯 경기를 간략하게 다시 살펴보자. 1. 인천 vs 서울 / 서울 승 (2-1) / 인천 전용 / 18,108명악연으로 얽힌 두 팀의 맞대결에서 원정팀 서울이 웃었다. 경기 초반부터 공격적으로 나선 서울이 여러 차례 유효슈팅을 기록하면서 전반을 주도했다. 예열을 마친 서울이 후반 시작과 함께 이적생 송민규의 득점으로 리드를 잡았다. 이어 조영욱의 추가골까지 터지면서 승기를 잡았다. 그러나 후반 33분 서울의 미드필더 .. 2026. 3. 5. [2026 K리그 1R 프리뷰] 우리 곁에 K리그, 2026 시즌 스타트 '하나은행 K리그1 2026'이 긴 겨울잠에서 깨어나 다시 기지개를 켠다. 첫 경기는 2월 28일(토) 오후 2시 인천과 서울, 울산과 강원의 맞대결이 개막전으로 열린다. 1라운드에서 펼쳐지는 여섯 경기 관전 포인트를 살펴보자. ▶ 인천 VS 서울 (2/28 토 14:00 인천축구전용경기장)1라운드에서 가장 주목 받는 매치업이다. 개막전 부터 '경인더비'다. 1년만에 K리그1 무대로 돌아온 홈팀 인천과 올해 우승에 도전하는 서울이다. 작년 K리그2 무대에서 홈 극강을 선보인 인천이 무고사와 제르소를 앞세워 개막전 승리를 노린다. 인천은 이청용, 오후성, 정치인, 정태욱 등을 영입하면서 선수단을 강화했다. 더불어 스페인 미드필더 이케르와 후안 이비자도 영입하면서 스쿼드의 질 또한 높였다. 원정팀 서울은 .. 2026. 3. 5.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