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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8

[2026 K리그 6R 리뷰] 100번째 현대가 더비에서 빛난 '슈퍼스타' 이승우 2026 K리그 6라운드에는 57,421명의 축구팬이 찾아왔다. 연이은 빅매치 덕분에 많은 상춘객의 발걸음을 축구장으로 옮길 수 있었다. 1. 제주 vs 부천 / 제주 승 (1-0) / 제주 월드컵 5,035명 K리그 무대에서 처음 맞붙는 제주와 부천이다. 연고이전의 상처를 가진 부천이 제주 원정에 나섰다. 경기는 초반부터 치열한 중원 싸움이 펼쳐졌다. 홈팀 제주가 이탈로를 중심으로 경기 주도권을 잡은 채 공격에 나섰다. 전반 17분 제주 네게바의 슈팅이 수비수를 맞고 굴절되어 골대로 들어갈 뻔 했으나 부천 김형근 골키퍼가 환상적인 선방으로 막아냈다. 연이은 공격을 시도하던 제주가 전반 21분 선제골을 터트렸다. 주인공은 세레스틴. 프리킥 상황에서 혼전 중 흐른 공을 세레스틴이 침착하게 밀어넣었다. 제.. 2026. 4. 10.
[2026 K리그 4R 리뷰] ‘서울, 울산’ 파죽지세 3연승...전북,대전도 첫 승 신고 1. 김천 vs 광주 / 무승부 (1-1) / 김천 종합 1,044명아직 승리가 없는 김천이 홈에서 광주를 상대했다. 전반 4분, 이상헌의 슈팅으로 기세를 높이던 김천에게 변수가 발생했다. 전반 8분 이상헌이 다이렉트 퇴장을 당했다. 김천은 수적 열세에도 라인을 내리지 않고 계속 공격을 시도했다. 득점없이 전반이 종료됐고, 후반전 광주가 교체 카드를 통해 답답하던 공격에 활로를 찾기 시작했다. 광주가 주도권을 잡고 공격을 이어가던 후반 24분 페널티킥 기회를 얻어냈고, 프리드욘슨이 침착하게 득점으로 성공시켰다. 리드를 잡은 광주는 수비라인을 두텁게 만들어 안정적 경기 운영을 펼쳤다. 10명으로 뛰고 있던 김천이 오히려 공격을 주도했다. 끝까지 공격을 펼친 김천이 후반 추가 시간 마침내 동점골을 터트렸다... 2026. 3. 20.
[2024 K리그 16R] 현대가 더비 울산 완승, 강원&수원FC 선두권 경쟁 참가 16라운드에는 총 78,375명의 관중이 직관했다. 이번 라운드 가장 빅매치는 ‘현대가 더비’였다. 이제는 전북 공포에서 완전히 벗어난 울산이 전북을 발판 삼아 선두에 등극했다. 최근 좋은 경기력을 자랑하던 강원과 수원FC는 나란히 승리하면서 선두권 경쟁에 합류했다. 최하위 두 팀의 맞대결에서는 대전이 웃으면서 대구와 순위를 맞바꾸었고, 서울은 홈 5연패를 당하면서 강등권에 가까워졌다. 1. 울산 HD vs 전북 현대 (6/1, 16시 30분, 울산 문수)더 이상 전북이 두렵지 않은 울산이 안방으로 전북을 불러들였다. 울산은 선두 재탈환을 전북은 강등권 탈출이라는 각기 다른 목표로 승리가 필요한 두 팀이었다. 경기는 초반부터 치열했다. 울산은 전반 16분 주민규의 슈팅이 골대를 강타하면서 아쉬움을 남겼다.. 2024. 6. 4.
[2024 K리그 15R] 치열한 선두권 경쟁과 반등하지 못하는 하위권 이번 시즌 세 번째 주중경기에는 27,684명의 축구팬들이 K리그를 찾아왔다. 선두 경쟁 중인 세 팀 중에서 유일하게 승리를 거둔 팀은 포항 스틸러스다. 중위권에서는 강원FC와 수원FC가 무서운 기세로 선두권 진입을 노리고 있다. 반면 하위권으로 떨어진 전북 현대, 대전 하나 시티즌, 대구FC는 모두 패하면서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지 못하고 있다. 15라운드를 다시 한 번 살펴보자.1. 광주FC vs 포항 스틸러스 (5월 28일, 19시 30분, 광주 전용)포항만 만나면 작아지는 광주가 설욕을 위해 포항을 광주로 불러들였다. 시작부터 광주가 엄지성의 슈팅으로 기선제압을 시도했다. 그러나 선제골은 포항의 몫이었다. 전반 5분 코너킥 상황에서 짧은 패스를 받은 김동진이 날카로운 크로슬 올렸고, 이 볼이 그대로.. 2024. 6.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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