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조영욱3 [2026 K리그 4R 리뷰] ‘서울, 울산’ 파죽지세 3연승...전북,대전도 첫 승 신고 1. 김천 vs 광주 / 무승부 (1-1) / 김천 종합 1,044명아직 승리가 없는 김천이 홈에서 광주를 상대했다. 전반 4분, 이상헌의 슈팅으로 기세를 높이던 김천에게 변수가 발생했다. 전반 8분 이상헌이 다이렉트 퇴장을 당했다. 김천은 수적 열세에도 라인을 내리지 않고 계속 공격을 시도했다. 득점없이 전반이 종료됐고, 후반전 광주가 교체 카드를 통해 답답하던 공격에 활로를 찾기 시작했다. 광주가 주도권을 잡고 공격을 이어가던 후반 24분 페널티킥 기회를 얻어냈고, 프리드욘슨이 침착하게 득점으로 성공시켰다. 리드를 잡은 광주는 수비라인을 두텁게 만들어 안정적 경기 운영을 펼쳤다. 10명으로 뛰고 있던 김천이 오히려 공격을 주도했다. 끝까지 공격을 펼친 김천이 후반 추가 시간 마침내 동점골을 터트렸다... 2026. 3. 20. [2025 K리그 5R 리뷰] 제대로 돈 쓴 대전, 선두 질주 1. 제주 vs 대전 / 대전 승 (3-1)대전이 어려운 제주 원정에서 귀한 승리를 쟁취했다. 양 팀은 조심스럽게 경기를 펼쳤다. 전반전에는 이렇다 할 찬스 없이 탐색전을 펼치면서 후반전을 기대하게끔 만들었다. 후반전 먼저 포문을 연 건 대전이었다. 후반 5분 마사가 얻어낸 페널티킥을 주민규가 침착하게 성공시켰다. 선제골을 내준 홈팀 제주도 공격적 태세를 취했고 6분 뒤 페널티킥을 얻어냈다. 키커로 나선 서진수 침착하게 성공시키며 경기 균형을 맞췄다. 동점이 되자 양 팀은 다시 지루한 공방전을 이어갔고 전광판 시계는 90분을 향했다. 동점으로 끝날 거 같던 후반 추가 시간 대전의 정재희가 득점에 성공했다. 작년 태하드라마 주연 시절 제주에서 극장골을 경험했던 정재희가 다시 한 번 극장골을 터트렸다. 다급.. 2025. 4. 15. [2024 K리그 22R] 린가드 ‘피리연주’ K리그 첫 선 보이다 22라운드의 모든 이슈는 홍명보 울산 감독이 가져갔다. 시즌 중 대표팀 감독직을 수락하면서 울산 팬들의 거센 비난 속에서 마지막 경기를 치뤘다. 22라운드에서는 포항이 다시 선두로 올라섰고, 전북은 꼴지 탈출에 성공했다. 전북이 있던 최하위에는 대전이 자리했다. 서울은 린가드의 역전골로 승리를 거두면서 완전한 상승 궤도에 올라섰다. 더불어 첫 필드골을 기록한 린가드 K리그에서 첫 ‘피리 연주’를 선보였다. 대구 FC vs 인천 유나이티드 (7/9, 19시 30분, DGB 대구은행파크) 0-0대구가 DGB 대구은행파크 개장 이래 100번 째 홈 경기를 가졌다. 상대는 부진에 빠진 인천이다. 경기 전부터 내린 많은 비로 인해 그라운드 곳곳에 물 웅덩이가 생겼고, 양 팀 경기력에도 영향이 있었다. 먼저 찬스.. 2024. 12. 30.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