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96 2026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 [한국vs멕시코] ep2. 과달라하라 스타디움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 대한민국의 상대는 개최국 멕시코다.개최국 이점을 가진 멕시코는 1차전에서 남아공을 2-0으로 격파하고 기분 좋게 과달라하라에 입성했다.우리나라 또한 1차전에서 체코를 상대로 짜릿한 2-1 역전승을 거두면서 기세가 한 껏 올라있다. 이번 월드컵 부터 순위 선정 방식이 '승자승'으로 바뀌었기에 각각 1승씩 거둔 두 팀의 경기가 사실상 A조 1위 결정전이라 볼 수 있다. 두 팀의 경기를 앞두고 변수가 발생할 수 있는 외부 요인들을 살펴보자.1. 이번 월드컵에서 가장 많이 듣는 '고지대'가 어떤 팀에게 유리할 지 한 번 살펴보자. #대한민국우리 대표팀은 이제 고지대에 완벽 적응했다고 해도 무방하다. 사전 캠프를 5월 17일부터 시작했기에, 거의 한 달을 고지대에서 생.. 2026. 6. 18. 2026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 [한국vs멕시코] ep1. 심판진 확정 (주심:구스타보 테헤라) 2026 북중미 월드컵 2차전 '한국 vs 멕시코' 경기 를 주관할 심판진이 정해졌다.이날 휘슬을 들고 경기장에 나설 주심은 우루과이 국적의 '구스타보 테헤라'다. 부심도 같은 우루과이 출신의 카를로스 바레이로, 니콜라스 타란이다. 대기심은 콜롬비아 출신 심판들이다.주심인 테헤라는 2018년 부터 FIFA 소속 국제 심판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현재는 심판이 주업이고 부업으로 보험 중개인을 하고 있다.테헤라 심판은 월드컵 남미예선, 17세이하 월드컵, 20세 이하 월드컵 등 큼지막한 국제대회를 경험했다.주심 성향은 엄격한 편으로 봐야한다. 트랜스퍼마크트 통계를 보면 총 344경기에서 1733회 옐로 카드를 꺼냈다. 경기당 5장으로 평균에 비해 높은편이다. 레드 카드는 44장을 기록했다. 몸싸움이 많.. 2026. 6. 18. 2026 북중미월드컵- 미국, 캐나다 개막식 (블랙핑크리사 출격) 2026 북중미 월드컵 Match Day2 MD2 에서는 또다른 개최국 캐나다와 미국이 개막전을 가진다.3개국 공동 개최인 만큼 개막전도 3부작이라 볼 수 있다. ■ 캐나다는 보스니아헤르체코비나 와 토론토스타디움 (45,000명 수용)에서 맞붙는다.■ 미국은 파라과이와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 (100,240명 수용)에서 격돌한다. 캐나다 개막식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펼쳐지는 오프닝 세레머니를 장식할 가수는 캐나다의 국민가수 '마이클 부를레' 다. 당초 개막식 축하 가수로 캐나다 국적의 '저스틴비버' 또는 '드레이크'를 많은 사람들이 예상했었다. 그러나 캐나다의 선택은 마이클 부블레였다. 화끈한 무대보다는 캐나다의 안정감을 잘 표현할 수 있는 선택으로 보인다.마이클 부를레 팬으로서 너무 좋은 선택인 것 같.. 2026. 6. 13. 2026 북중미월드컵 - 고지대 영향 ? 느려지는건 회복이다. 이번 월드컵의 가장 큰 키워드는 '고지대' 인 것 같다.우리나라 대표팀이 조별리그 1,2차전을 치르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이 해발 1,571m 에 위치해 있기에 더욱 주목 받는 것 같다. 요즘 유튜브만 틀면 과거 국가대표 축구선수들이 직접 경험한 고지대 적응의 어려움을 쉽게 들을 수 있다. 우리나라의 대표적 고지대 원정은 이란 테헤란의 아자디 스타디움이다. 8만명의 남성들이 가득한 아자디 스타디움은 해발 1,273m 에 위치해있다. 이 곳에만 가면 좋았던 기억이 없는 대한민국 대표팀이다. 아자디 스타디움을 경험한 선수들이 입모아 말하는 게 후반 60분이 지나면 몸이 뜻대로 안움직인다는 것이었다. 반응속도가 느려지고 수비전환시 모래주머니를 차고 뛰는 느낌이 들만큼 힘든 환경이었다고 한다. 반면 어떤 선수.. 2026. 6. 11. 이전 1 2 3 4 5 6 ··· 24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