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81 [2026 K리그 3R 리뷰] 울산, 서울 기분좋은 2연승 질주...전북,대전은 아직 승리 없어 1. 광주 vs 전북 / 무승부 (0-0) / 광주월드컵 7,006명작년 코리아컵 결승전 앙금이 남아있는 광주와 전북이 광주 월드컵 경기장에서 맞붙었다. 객관전 전력에서 크게 앞서는 전북이 경기를 주도했다. 그러나 광주의 두터운 수비라인에 막혀 위협적 장면을 만들지 못한채 전반이 종료됐다. 후반 시작과 함께 전북은 모따를 투입해 공격을 강화했고, 광주는 주세종과 프리드욘슨을 투입해 반격을 시작했다. 교체 투입된 광주의 프리드욘슨은 최전방에서 거친 몸싸움을 펼치며 전북 수비진을 괴롭혔다. 이에 전북은 화려한 벤치자원을 활용해 다시 경기 주도권을 가져왔다. 전북의 파상공세에도 광주 수비진이 끈끈하 수비로 버텨냈다. 결국 득점없이 경기 종료 휘슬이 울리면서 첫 승리가 없는 전북 정정용 감독의 얼굴에 그림지가 .. 2026. 3. 20. [2026 K리그 3R 프리뷰] 첫 승이 필요해 ■ 매치 오브 라운드 : ‘첫승 신고’ 광주 vs ‘시즌 첫 승 도전’ 전북 지난 라운드 홈에서 기분 좋은 첫 승을 올린 광주가 홈에서 전북을 상대한다. 아직 시즌 첫 승이 없는 전북은 광주를 상대로 승전보를 기대한다. 양 팀의 최근 맞대결에서는 전북이 2승 2무 1패로 우위를 점하고 있다. 작년 코리아컵 결승에서 혈투를 펼쳤던 양 팀의 앙금이 아직 남아 있는 상태에서 맞붙는 두 팀이다. 홈팀 광주는 1승 1무를 기록하면서 시즌 전 평가와 달리 순항하고 있다. 1라운드 제주 전에서는 무딘 공격력이 아쉬웠지만, 2라운드 인천 전에서 세 골을 터트리면서 매서운 공격력을 선보였다. 새로운 선수들의 리그 적응도 잘 진행되고 있다. 지난 라운드에서는 2007년 공배현이 센터백의 한 축을 맡아 인천의 공격진을 잘.. 2026. 3. 12. [2026 K리그 2R 리뷰] 광주&안양, 짜릿한 리그 첫 승 신고 1. 광주 vs 인천 / 광주 승 (3-2) / 광주 월드컵 7,574명광주가 홈 개막전에서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 시즌 초 최약체로 평가 받던 광주였지만, 이런 예상을 비웃듯 엄청난 조직력으로 홈에서 인천을 잡아냈다. 광주는 경기 초반 수비수 민상기가 갑작스런 부상으로 교체되면서 2007년생 수비수 공배현이 교체 투입되면서 살짝 흔들렸지만, 금새 안정을 찾았다. 중원 싸움에서 점차 우위를 점하던 전반 38분 주세종의 환상적인 패스를 받은 최경록이 선제골을 터트렸다. 주세종의 넓은 시야가 돋보인 골이었다. 인천도 반격에 나섰고 전반 추가시간 오후성이 동점골을 터트렸다. 작년 까지 광주 유니폼을 입었던 오후성을 세러머니를 자제하는 모습을 보였다. 후반 13분 광주는 행운의 페널티킥을 얻어냈고, 신창무가 침.. 2026. 3. 12. [2026 K리그 2R 프리뷰] K리그1 에서 격돌하는 부천vs대전 ■ 매치 오브 라운드 : 3년 6개월 만에 재회하는 ‘부천 vs 대전’ 1라운드 모두의 예상을 깨고 전북을 잡아낸 부천의 다음 상대는 대전이다. 강력한 우승후보를 연이어 만나는 부천이다. 부천과 대전은 2022년 8월, K리그2에서 맞대결 이후 3년 6개월 만에 재회한다. 무대는 K리그1으로 이동했다. 홈팀 부천의 기세는 하늘을 찌른다. 개막전에서 디펜딩 챔피언 전북을 상대로 3대2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축구공은 둥글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증명한 부천이다. 2골 1도움을 기록한 갈레고는 1라운드 MVP로 선정됐고, 부천은 베스트팀에 선정되는 기쁨을 누렸다. 더불어 이영민 감독과 2028년 까지 계약을 연장하면서 확실하게 힘을 실어줬다. 백동규를 중심으로 한 탄탄한 수비진과 외국인 3인방을 앞세운 공.. 2026. 3. 5. 이전 1 2 3 4 5 ··· 2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