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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홍3

[2026 K리그 2R 프리뷰] K리그1 에서 격돌하는 부천vs대전 ■ 매치 오브 라운드 : 3년 6개월 만에 재회하는 ‘부천 vs 대전’ 1라운드 모두의 예상을 깨고 전북을 잡아낸 부천의 다음 상대는 대전이다. 강력한 우승후보를 연이어 만나는 부천이다. 부천과 대전은 2022년 8월, K리그2에서 맞대결 이후 3년 6개월 만에 재회한다. 무대는 K리그1으로 이동했다. 홈팀 부천의 기세는 하늘을 찌른다. 개막전에서 디펜딩 챔피언 전북을 상대로 3대2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축구공은 둥글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증명한 부천이다. 2골 1도움을 기록한 갈레고는 1라운드 MVP로 선정됐고, 부천은 베스트팀에 선정되는 기쁨을 누렸다. 더불어 이영민 감독과 2028년 까지 계약을 연장하면서 확실하게 힘을 실어줬다. 백동규를 중심으로 한 탄탄한 수비진과 외국인 3인방을 앞세운 공.. 2026. 3. 5.
[2024 K리그 23R] ‘4골 축포’ 김천, 다시 선두 복귀 1. 울산 HD vs FC 서울 (7/13, 19시, 울산 문수) 1-0홍명보 감독이 떠난 울산이 이경수 감독 대행 체제로 치른 첫 경기에서 FC서울에 승리를 거뒀다. 팀 분위기가 어수선했던 울산은 엉덩이를 뒤로 쭉 뺀채 서울의 공격을 막아냈다. 후반 막판 까지도 답답한 경기가 이어졌으나, 울산에는 해결사 주민규가 있었다. 후반 추가 시간 주민규가 왼발 터닝 슈팅으로 서울의 골망을 흔들었다. 이날 승리로 울산은 순위를 다시 2위로 끌어 올렸다. 2. 대전 하나 시티즌 vs 강원 FC (7/13, 19시 30분, 대전 월드컵) 1-1꼴지 탈출이 간절한 대전이 홈에서 강원을 상대했다. 초반 부터 공격적으로 나선 대전이 전반 27분 선제골을 터트렸다. 후반 까지도 한 골차 리드를 잘 지켰으나, 너무 수비적으로.. 2025. 1. 6.
[2024 K리그 17R] 펩, 클롭, 안첼로티, 윤정환 렛츠고 2주간의 달콤한 A매치 휴식기를 마친 K리그가 다시 재개됐다. 모든 팀에게 부상자 복귀와 함께 부족한 부분을 메꿀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었다. 본격적인 여름 레이스를 알리는 17라운드에도 다양한 볼거리가 쏟아졌다. 가장 먼저 주목을 받은 곳은 포항 스틸야드다. 포항의 레전드 '황새' 황선홍이 3년 9개월만에 대전 감독으로 복귀했다. 춘천에서는 돌풍의 두 팀, 강원과 수원FC가 정면으로 충돌했다. 일요일에는 선두 울산과 승리가 간절한 서울이 문수 구장에서 치열한 혈투를 펼쳤다. 무더운 날씨에도 총 67,905명의 축구팬이 찾아온 가운데 펼쳐진 17라운드를 다시 살펴보자. 1. 포항 스틸러스 vs 대전 하나시티즌 (6/15, 18시, 포항스틸야드) 황선홍 감독이 대전의 사령탑으로 복귀해 포항을 상대로 첫 경.. 2024. 6.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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