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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환6

[2024 K리그 8R] 서울의 전북 공포증은 계속되었고, 시즌 첫 해트트릭이 나왔다 리그 1,2위의 맞대결, 서울의 전북 징크스 등 이슈가 많았던 8라운드 였다. 이번 라운드는 울산의 아시아 챔피언스 준결승으로 인해 '광주-울산'의 경기 일정 변화로 다섯 경기만 펼쳐졌다. 이번 라운드 총 관중수는 55,598명이다. 이번 라운드를 통해 수원FC, 전북현대, 강원FC는 반등에 성공했다. 반면 FC서울은 연패에 빠졌고, 대구, 대전, 인천은 경기력을 더욱 끌어올려야 될 것으로 보였다. 시즌 첫 해트트릭이 나왔던 8라운드를 다시 들여다보자. 1. 수원FC vs 제주 유나이티드 (4/20, 13시, 수원 종합) 홈팀 수원FC가 제주를 상대로 2-1 승리를 거두며 시즌 첫 연승을 달렸다. 선제 득점에 성공한 건 원정팀 제주였다. 슈퍼루키 여홍규가 수원 수비수의 실책을 놓치지 않고 득점에 성공했다.. 2024. 4. 29.
[2024 K리그 6R] '태하드라마' 포항 선두 등극, 전북은 여전히 최하위 하나은행 K리그1 2024 6라운드가 펼쳐졌다. 시즌 첫 주중 경기를 펼친 탓에 많은 팀이 체력적 부담을 안은채 경기에 나섰다. 총합 60,550명의 관중이 찾은 가운데 여섯 경기에서 15골이 터졌다. 이번 라운드를 통해 포항은 리그 단독 선두에 자리했고, 제주와 강원은 연승을 기록하며 상위권으로 올라섰다. 반면 전북은 연패를 당하며 여전히 최하위에 위치했다. 시즌 초반 예상과 달리 흘러가서 더 재미있는 K리그 6라운드를 다시 점검해보자. 1. 울산HD vs 수원FC (4/6, 14시, 울산 문수) 시즌 첫 패배를 당한 울산이 수원을 문수로 불러들였다. 울산은 수원에 8연승을 기록중이었기에 자신감으로 가득찼다. 수원은 이번 기회에 울산 공포증을 털어버리고자 공격적으로 나섰다. 좋은 찬스는 수원에게 먼저 .. 2024. 4.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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