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K리그 파이널 라운드] 울산 3연패, 인천 강등...전북, 대구 극적 생존
맛보고 즐길거리가 많았던 2024 K리그가 성황리에 종료됐다. 이번 시즌에도 많은 이야기와 역사를 새롭게 쓴 팀들이 있다. K리그1 평균 관중수는 11,003명 으로 작년에 비해 281명 증가했다 (승강 PO 제외). 이제 K리그도 평균 관중 1만명 시대에 완연하게 진입한 모습이다. 2024 K리그 베스트 일레븐에는 조현우, 김기희, 이명재, 고승범 (울산 4명) / 이상헌, 양민혁, 황문기 (강원 3명) / 이동경, 박승욱 (김천 2명) / 안데르손 (수원FC) / 오베르단 (포항) 이 선정됐다. 양민혁이 K리그1 영플레이어 상을, 윤정환 감독이 K리그1 감독상을 수상하면서 올 시즌 강원의 활약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영예로운 K리그1 최우수선수상은 조현우가 골키퍼로 16년만에 수상했다. 우승 경쟁의..
2025. 2.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