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축구 이야기

2026 북중미 월드컵 주제가-DNA (+한국어가 들린다?)

by 라떼몽몽몽 2026. 6. 11.
반응형

 

FIFA가 2026 북중미 월드컵 공식 주제가 ‘DNA’를 발표했다.

 

공식 주제가를 부른 가수는 안드레아 보첼리, 데이비드게타, 메건 디 스탤리온, 그리고 EJAE(이재)다.

 

이탈리아 국적의 안드레아 보첼리는 다른 설명이 필요없는 전세계인이 다 아는 테너다.

프랑스 국적의 데이비드 게타는 미국 EDM 씬을 이끌고 있는 프로듀서 겸 DJ다.

미국 국적의 슈퍼스타 메건 디 스탤리온은 그래미상 3회 수상자이다.

그리고 한국계 미국인 EJAE(이재)가 참여했다. 싱어송라이터 이재는 케이팝데몬헌터스 OST '골든'을 통해 아카데미상, 그래미상, 골든 글로브를 수상하면서 유명세를 떨쳤다.

 

 

 

 

https://youtu.be/k9nfFvIcDYU?si=v8dghagzm3h76T90

 

다양한 국적의 가수들 사이에 한국계 미국인 EJAE(이재)가 참여했다는 것만으로도 신기한데, 덕분에 한국어 가사가 들어갔다.

 

이재 부분 (19초)

" 야, 또 넘어져도 나

또 다시 일어나 "

 

처음들어봐도 한국어가 또렷하게 들린다.

 

타국에서 펼쳐지는 월드컵에서 공식 주제가에 한국어가 들어가다니. 국뽕이 막 차오를 수 밖에 없다.

 

한국어가 들어간 월드컵 공식 주제가는 멕시코시티에서 열리는 개막식에서 최초로 선보일 예정이다.

 

덧붙여 개막전 킥오프 90분 전부터 펼쳐질 개막식 행사에는 샤키라를 비롯해 버나보이, 대니오션, 타일라 등이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여기서 샤키라와 버나보이가 함께 부른 또다른 주제가 '다이다이' 무대를 볼 수 있다.

 

 

+ 지난 2022 카타르 월드컵 개막식 정국의 'Dreamers'

 

https://youtu.be/jEdfjuG0Fx4?si=VW9cuZBWeH22NJQ8

반응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