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이강인2 2026 월드컵 조별리그 3차전 [한국vs남아공] ep1. 심판진 및 유니폼 확정 (주심:파쿤도 테요)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3차전 '한국 vs 남아공' 경기 심판진이 발표 되었다.주심은 아르헨티나 국적의 '파쿤도 테요'가 맡는다. 부심도 같은 아르헨티나 출신의 후안 파블로 벨라티와 가브리엘 차데 다. 대기심과 예비 부심은 콜롬비아 출신의 안드레스 로하스와 알렉산데르 구스만 이다.축구팬들에게 익숙한 인물이다. 어디서 봤을까 ? 바로 4년전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3차전 포르투갈전 주심이 파쿤도 테요 였다. 도하의 기적을 썼던 경기 주심이기에 우리는 좋은 기억을 떠올릴 수 있다.테요 주심은 2013년 부터 아르헨티나 1부리그 심판으로 활약했다. 2019년 부터는 FIFA 국제 심판으로 활동하면서 여러 경기를 주관했다. 트랜스퍼마크트에 따르면 테요 주심은 통산 395경기에서 경고 1,81.. 2026. 6. 23. 2026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 프리뷰-대한민국vs체코 🇰🇷 vs 🇨🇿 대한민국 대표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가 몇 시간 남지 않았다. 첫 경기의 상대는 체코다.체코의 피파랭킹은 40위로 우리나라 (25위) 보다 아래지만 객관적 전력에서는 확실히 앞선다고 볼 수 없다.그럼에도 많은 사람들이 우리나라의 승리를 예상하고 있다. 그 이유를 알아보자. 1. 고지대 적응1차전이 펼쳐지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은 해발 1571M 고지대에 위치해 있다. 조별리그 두 경기를 이 곳에서 치뤄야 하는 대한민국 대표팀은 3주전 부터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에 사전 캠프를 차려 고지대 적응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월드컵에 참여하는 어떤 팀보다 빨리 현지 적응 훈련을 시작한만큼 선수들의 컨디션 또한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뛸 준비를 마쳤다. 반면 유럽 플레이오프를 .. 2026. 6. 11.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