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연고지더비2 [2025 K리그 2R 리뷰] 연고지 더비는 서울 승, 넥스트 양민혁은 ‘이지호’ 2라운드 여섯 경기에서 100,806명의 축구팬들이 추운 날씨에도 경기장을 뜨겁게 만들어줬다. 이에 보답하듯 스물 한 골이 터지는골축제였다. 김천과 강원은 후반 막판 짜릿한 역전승으로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서울은 린가드와 루카스의 득점으로 연고지 더비에서 승리를 챙겼다. 디펜딩 챔피언 울산도 깔끔한 승리로 우려를 잠재웠다. 더불어 강원에서 새로운 스타가 탄생했다. 주인공은 강원의 이지호. 데뷔 두 경기만에 멀티골을 터트리면서 양민혁의 빈자리를 채울 스타의 탄생을 알렸다. 더불어 이지호의 수려한 외모는 더 많은 여성팬을 K리그 경기장으로 유입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1. 제주 vs 김천 / 김천 승 (3-2)김천이 ‘수사불패’ 정신으로 승리를 쟁취했다. 경기초반 기세가 좋은 제주가 경기를 주도했고.. 2025. 2. 23. [2025 K리그 2R 프리뷰] '진군가'와 '맹진가' 울려퍼질 상암벌 2025 K리그 2라운드에서는 모든 축구팬의 시선이 '상암'에서 펼쳐지는 '연고지더비'로 향해있다. 복잡한 역사로 얽혀있는 두 팀의 K리그 무대에서 처음을 맞붙는다. 홈팀 FC서울은 최대한 신경 쓰지 않으려는 모양새 이지만, 카드섹션에 '1983'을 넣는 등 기세 싸움에서 밀리지 않으려는 모습이다. 김기동 서울 감독 역시 이전과 다르게 미디어접촉을 피하면서 경기에만 집중하는 모습이다. 원정팀 안양은 상암벌을 '장악'하러 간다. 과거 버림받았던 안양 팬들이 5천명 이상 원정석에 집결한다. K리그 역사에서 한 번도 없었던 만남에서 어떤 스토리가 쓰여질지 기대되는 2라운드다. 제주SK FC vs 김천 상무 (2/22, 14시, 제주 월드컵)개막전에서 완승을 거두고 기세가 오른 제주가 안방에서 2연승에 도전한.. 2025. 2. 17.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