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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3라운드3

[2026 K리그 3R 리뷰] 울산, 서울 기분좋은 2연승 질주...전북,대전은 아직 승리 없어 1. 광주 vs 전북 / 무승부 (0-0) / 광주월드컵 7,006명작년 코리아컵 결승전 앙금이 남아있는 광주와 전북이 광주 월드컵 경기장에서 맞붙었다. 객관전 전력에서 크게 앞서는 전북이 경기를 주도했다. 그러나 광주의 두터운 수비라인에 막혀 위협적 장면을 만들지 못한채 전반이 종료됐다. 후반 시작과 함께 전북은 모따를 투입해 공격을 강화했고, 광주는 주세종과 프리드욘슨을 투입해 반격을 시작했다. 교체 투입된 광주의 프리드욘슨은 최전방에서 거친 몸싸움을 펼치며 전북 수비진을 괴롭혔다. 이에 전북은 화려한 벤치자원을 활용해 다시 경기 주도권을 가져왔다. 전북의 파상공세에도 광주 수비진이 끈끈하 수비로 버텨냈다. 결국 득점없이 경기 종료 휘슬이 울리면서 첫 승리가 없는 전북 정정용 감독의 얼굴에 그림지가 .. 2026. 3. 20.
[2026 K리그 3R 프리뷰] 첫 승이 필요해 ■ 매치 오브 라운드 : ‘첫승 신고’ 광주 vs ‘시즌 첫 승 도전’ 전북 지난 라운드 홈에서 기분 좋은 첫 승을 올린 광주가 홈에서 전북을 상대한다. 아직 시즌 첫 승이 없는 전북은 광주를 상대로 승전보를 기대한다. 양 팀의 최근 맞대결에서는 전북이 2승 2무 1패로 우위를 점하고 있다. 작년 코리아컵 결승에서 혈투를 펼쳤던 양 팀의 앙금이 아직 남아 있는 상태에서 맞붙는 두 팀이다. 홈팀 광주는 1승 1무를 기록하면서 시즌 전 평가와 달리 순항하고 있다. 1라운드 제주 전에서는 무딘 공격력이 아쉬웠지만, 2라운드 인천 전에서 세 골을 터트리면서 매서운 공격력을 선보였다. 새로운 선수들의 리그 적응도 잘 진행되고 있다. 지난 라운드에서는 2007년 공배현이 센터백의 한 축을 맡아 인천의 공격진을 잘.. 2026. 3. 12.
[2024 K리그 3R] 서울표 기동볼의 첫 승, 부진에 빠진 전북, 정효볼을 잡아낸 태하볼 변덕스러운 날씨 속에서도 K리그 인기는 식지 않았다. 3라운드, 봄향기가 물씬 풍기던 토요일 대전 월드컵에서 시작되어, 갑자지 겨울이 된 듯한 울산 문수 경기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 3라운드 전체 관중수는 87,460명을 기록했다. 앞선 라운드에 비해 약간 줄었지만, 충분히 만족할 만한 숫자다. 이번 라운드 후 A매치 휴식기가 있기에 모든 팀이 풀전력으로 임했다. 총 14골이 터진 3라운드를 다시 한 번 살펴보자.  1. 대전 하나 시티즌 vs 강원FC (3/16, 14시, 대전 월드컵)대전 하나 시티즌이 첫 홈경기를 가졌다. 대전의 아들 황인범이 홈경기 흥행을 위해 적극 홍보에 나선 가운데, 17,191명의 관중이 대전 월드컵 경기장을 자주빛으로 물들였다. 희망에 가득차 있던 대전 팬들의 웃음은 오래가.. 2024. 3.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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