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얼음세레머니1 [2025 K리그 2R 리뷰] 연고지 더비는 서울 승, 넥스트 양민혁은 ‘이지호’ 2라운드 여섯 경기에서 100,806명의 축구팬들이 추운 날씨에도 경기장을 뜨겁게 만들어줬다. 이에 보답하듯 스물 한 골이 터지는골축제였다. 김천과 강원은 후반 막판 짜릿한 역전승으로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서울은 린가드와 루카스의 득점으로 연고지 더비에서 승리를 챙겼다. 디펜딩 챔피언 울산도 깔끔한 승리로 우려를 잠재웠다. 더불어 강원에서 새로운 스타가 탄생했다. 주인공은 강원의 이지호. 데뷔 두 경기만에 멀티골을 터트리면서 양민혁의 빈자리를 채울 스타의 탄생을 알렸다. 더불어 이지호의 수려한 외모는 더 많은 여성팬을 K리그 경기장으로 유입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1. 제주 vs 김천 / 김천 승 (3-2)김천이 ‘수사불패’ 정신으로 승리를 쟁취했다. 경기초반 기세가 좋은 제주가 경기를 주도했고.. 2025. 2. 23.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