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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리그 2R 프리뷰] K리그1 에서 격돌하는 부천vs대전 ■ 매치 오브 라운드 : 3년 6개월 만에 재회하는 ‘부천 vs 대전’ 1라운드 모두의 예상을 깨고 전북을 잡아낸 부천의 다음 상대는 대전이다. 강력한 우승후보를 연이어 만나는 부천이다. 부천과 대전은 2022년 8월, K리그2에서 맞대결 이후 3년 6개월 만에 재회한다. 무대는 K리그1으로 이동했다. 홈팀 부천의 기세는 하늘을 찌른다. 개막전에서 디펜딩 챔피언 전북을 상대로 3대2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축구공은 둥글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증명한 부천이다. 2골 1도움을 기록한 갈레고는 1라운드 MVP로 선정됐고, 부천은 베스트팀에 선정되는 기쁨을 누렸다. 더불어 이영민 감독과 2028년 까지 계약을 연장하면서 확실하게 힘을 실어줬다. 백동규를 중심으로 한 탄탄한 수비진과 외국인 3인방을 앞세운 공.. 2026. 3. 5.
[2024 K리그 14R] 울산의 선두 재등극, 강원은 4위로 껑충 14라운드에는 총 64,005명의 축구팬이 K리그를 찾아주었다. 이번 라운드에서 가장 관심을 모은 경기는 포항 스틸러스와 FC서울의 김기동 더비였다. 서울의 감독으로 처음 스틸야드를 방문하는 김기동 감독에게 포항 팬들은 전석 매진 사례로 화답했다. 울산에서는 감독을 잃은 대전이 첫 경기를 펼쳤고, 인천은 홈 응원석 폐쇄 징계 후 첫 홈 경기를 펼쳤다. 다양한 이슈가 있었던 14라운드를 다시 한 번 살펴보자. 1. 전북 현대 vs 김천 상무 (5/25, 14시, 전주 월드컵)상승세의 전북이 패배를 잊은 김천을 홈에서 상대했다. 경기 초반 전북이 강력한 전방 압박으로 찬스를 잡았다. 이영재와 정우재의 연이은 슈팅이 김준홍 골키퍼의 선방에 막혔다. 위기를 넘긴 김천은 반격에 나섰다. 김현욱의 슈팅으로 포문을 .. 2024. 5.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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